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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가정을 연계한 유아 기독교교육


요즘은 유아들의 보육과 교육을 담당하는 어린이집, 유치원에서도 가정과 연계한 교육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즉, 유아를 위한 교육을 담당 교사와 해당기관에만 맡기지 않고, 학부모를 참여시키려고 여러 가지 시도들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부모와 함께 하는 교육 네트워킹은 해마다 더욱 진보하고 있다.

그러면 왜 유아교육기관들은 가정과의 활발한 연계를 꾀하는가? 첫째, 교육효과 때문이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배운 학습활동과 생활습관교육이 가정에서도 이루어진다면 아이들에게 혼란도 주지 않고 휠씬 더 긍정적인 교육효과를 얻을 수 있다. 둘째, 부모님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자녀교육에 특별히 관심을 쏟는 시기가 있었던 것 같다. 자녀가 입시를 앞두고 있을 때, 학부모님들의 지원과 기대가 쏠려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자녀의 연령과 상관없이 부모의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은 항상 높은 상태임을 볼 수 있다.

이런 가정과 연계한 교육의 효과와 요구는 교회학교에서도 다르지 않다.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신앙교육의 장에서 교육지도자나 교사 또는 부모로 참여해 본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게 그러한 현실을 대면할 수 있었을 것이다. 오늘날 유아부, 유치부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자녀를 향한 사랑과 헌신은 눈빛만 봐도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이다. 그리고 부모와 자녀에 대한 대화를 몇 마디 나누다 보면 자녀를 신앙 안에서 바르게 양육하고자 하는 갈급한 욕구가 그대로 전해지곤 한다.

이러한 모습을 생각하며 이 글에서는 유아부, 유치부 교회학교에서 펼칠 수 있는 가정과 연계한 기독교교육활동에 대해 제안하고자 한다.


교회와 가정을 연계한 프로그램

● 교회-가정 1 : "소통 공동체" - 신뢰와 지원 쌓기

교회학교 교사들과 부모들이 공동으로 풍부한 신앙교육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일은 서로 원활한 소통을 이루는 것이다. 학부모들은 유아·유치부의 한 해 교육표어와 목적에 대해 공감을 나누고 교육 의도를 이해하고 있을 때, 오해 없이 뜻을 같이할 수 있다. 그리고 가정과의 연계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얻기 위해서는 교사들과 부모들 사이에 신뢰관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가는 것이 필수적인 과제라 할 수 있다.


클릭! 언제든 만나는 부서이야기

최근에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학교 교사와 부모 사이의 소통을 위해 온라인 학부모 서비스 체제를 구축했다. 부모는 컴퓨터를 통해 학사 일정이나 급식 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고, 성적이나 생활기록에 대한 데이터를 열람할 수도 있으며, 담임교사에게 자녀에 대한 상담을 할 수도 있다. 이러한 네트워킹은 부모와 교사가 상호교류할 수 있는 창구가 되어 교육에 대한 관심과 신뢰를 이끌어내는 통로가 된다. 물론, 교회학교의 경우에도 이미 오래 전부터 부서 홈페이지, 카페, 클럽, 블로그 등을 개설하여 부서 활동에 대해 공유하고자 하는 노력들을 해 오고 있다. 그런데 부서에서 일방적으로 전달만 하는 공간이기보다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려는 노력이 더 필요한 것 같다. 이를 위해 온라인 공간을 개설하고 운영할 때, 아이들과 부모의 입장에서 어떤 나눔을 원하고 있는지 어떤 자리를 필요로 하는지를 조사해서 운영한다면 보다 활발한 소통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엣지 있는 가정 통신문

신학기가 되면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중 하나는 '올해 우리 아이 담임선생님은 누가 될까?' 라고 할 수 있다. 교회학교에서는 '담임교사가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를 작성하여 발송함으로써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드릴 수 있을 것이다. 컬러풀한 담임교사의 사진과 함께 자신을 소개하는 글,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 지와 부탁 드리고 싶은 말 등을 담아 전한다면 부모님들은 담임교사와 편안한 마음으로 교제하며 아이의 교육을 위해 터놓고 이야기하기 쉬울 것이다. 또한 한달 동안 부서에서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신앙교육과 활동을 하는지를 알리고 그 과정에 부모님의 역할과 과제를 명료하게 제시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그리고 특별히 부서의 기도제목도 실어 부모님들에게 중보기도를 요청할 수도 있다.


포토갤러리 소식지

유아·유치부 연령의 아이들은 현실적으로 볼 때 혼자 힘으로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하기가 어렵다. 이 아이들은 부모님의 도움이 있어야 교회에 출석할 수 있고, 부모님의 결단으로 교회를 통한 신앙교육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부모님들에게 아이가 교회에 오면 무엇을 배우고, 얼마나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분기별이나 상·하반기 정도의 주기로 부서 소식지를 발간하여 그동안 신앙교육활동에 대한 피드백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소식지에는 예배와 활동모습을 잘 담은 사진들을 많이 수록하며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들을 전해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사진담당 교사를 정해서 일 년 동안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을 계속 촬영하고 수집해 두었다가, 연말에 진급할 때 CD에 담아 "ㅇㅇ야, 한 해 동안 너와 함께 행복했단다"라는 인사를 첨부하여 전한다면 부모님과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우리 아이 바로 알리기

주일이 되어 부서실에 들어오는 아이들을 보면 선생님들은 반가운 표정으로 달려가 인사하며 안아주시곤 한다. 그리고 전하는 인사 한마디, '잘 지냈니?' 또는 '어서 와'가 전부인 경우가 많다. 더 이상 공유할 화제도, 이야깃거리도 없어 반기는 마음이 대화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사랑의 수첩'을 만들어 사용해 보도록 권하고 싶다. 부서에서 아이들마다 52주 분량의 수첩을 간단히 인쇄하여 만들어서, "일주일 동안 이렇게 보냈어요!"란에 부모님들이 주중에 아이의 생활이야기를 전하고, "오늘 이렇게 보냈어요!"란에 선생님이 아이가 지낸 이야기를 적어 보내도록 한다. 보통 부서활동이 예배, 공과, 활동으로 이어져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공과공부를 마치면 활동은 비 담임교사중심으로 운영하고 담임교사들은 아이가 부서에서 지낸 모습 중 인상적인 부분을 수첩에 적는 시간을 갖는다.


부모님 중보기도그룹

유아·유치부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비슷한 나이의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모여서 '자녀를 위한 기도제목을 나누고 같이 기도할 수 있는 그룹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종종 들을 수 있다. 아이가 어릴수록 아이의 성장에 대한 걱정과 건강과 균형 있는 발달에 대한 관심이 크다. 그리고 육아 및 교육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싶어 하는 욕구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부서에서 부모님들의 동의를 얻게 되면 자연스립게 '부모님 중보기도그릅'을 만들어 자녀를 위한 기도 및 정보교환의 소통의 장으로 열어두는 것이 좋다.


● 교회-가정 2 : "교육 공동체" - 신앙발달 환경 열어주기

이 시기의 아이들은 부모와 가족, 가까운 사람들이 보여주는 행동과 분위기에 강하고 지속적인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습득한 행동에 대해 부모가 칭찬하고 보상을 주느냐, 꾸중하고 벌을 주느냐에 따라 아이의 행동은 다시 강화되기도 하고, 억제되기도 한다. 그만큼 부모가 보이는 태도와 반응이 아이에게 중요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부모는 아이가 전인적이고 신앙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쉐마

교회학교 여러 부서들 중에서 말씀을 암송하고 익히는 교육이 잘되는 부서로 꼽히는 곳이 유아·유치부이다. 그런데 주로 엄마들이 아이를 반복학습을 시켜서 암송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한 달에 한 두 구절의 말씀은 짧은 시간에 암송할 수 있으므로 일 년에 한두 차례 정도는 '가족 성경암송대회'를 개최하여 말씀으로 하나 되는 가정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좋을 것이다.


가족 공동 기도문

새해나 추수감사절이 되면, 교회에서 각오나 결심의 다짐, 감사의 기도를 드릴 때, 주로 '개인적으로' 고백하게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교회학교에서는 아이를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공동으로' 참여하여 한 해의 소망이나 감사한 일들을 모아서 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가족 공동 기도문을 영상으로 만들어 가정별로 소개하며 신앙가정의 모습들을 비춰 주거나 소식지나 교회 공간을 이용한 게재 및 전시도 한 방법이 될 것이다.


해석해 주는 교사, 부모님

유아·유치부 아이들은 직관적이고 투사적인 신앙의 모습을 보인다. 어떤 이야기를 듣거나 사건을 겪으면 '직관적'으로 지각한 부분을 중심으로 말하곤 한다. 예를 들어 설교나 성경공부 시간에 선생님은 기승전결에 따라 성경 스토리를 시청각 자료를 사용하여 이야기해 주지만, 이야기 후에 질문을 해 보면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에게 인상 깊었던 이미지, 직관적으로 연상되는 이야기 등을 중심으로 대답하곤 한다. 그래서 선생님이 전하려 했던 교훈적 메시지가 대답으로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자주 생긴다. 그러므로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진 어른이 아이들에게 묻고 답하며 해석해 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주보에 '부모님과 함께 하는 성서 이야기' 란을 두어 교회에서 다룬 장면의 그림을 색칠하는 과제를 주고, 아이가 색칠하는 동안 부모가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의 질문에 대답하며 자녀의 삶과 관련지어 해석해 주면서, 기독교 신앙의 이미지들을 건강하게 접하도록 지원해 줄 수 있을 것이다.


교사대학 참여하기

교회들마다 교사교육을 위해 주기적으로 교사대학을 개설하고 있다. 그런데 교사대학의 강의과목들을 살펴보니 학부모들이 듣는다면 자녀에게 보다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만한 강좌들이 종종 개설된다. 일주일에 한 번, 두 시간 정도 만나는 교회학교 교사보다 매일 가정에서 함께 살며 보살피는 부모들이 자녀교육을 위해 교사로서의 역할을 더 깊이 있게 감당한다. 그러므로 교사대학을 학부모님들에게도 알리고 참석을 안내할 필요가 있다. 더 나아가 일 년에 두 차례 교사대학을 연다면, 한 번은 '교사와 학부모님이 함께 하는 교사대학'을 기획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때는 자녀의 연령에 따른 성장발달이해 과목이나, 성교육 강좌 등 아이들의 발달과제를 잘 이해하고 그것을 돕는 바람직한 관점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좋다.


신앙발달을 격려하는 환경만들기

유아·유치부 아이들은 어른들의 신앙의 행동을 어떻게 보여주는가에 따라 강력하게 모방하여 행동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엄마가 몸을 앞뒤로 흔들며 통성으로 기도하는 모습을 본 아이에게 기도하라고 하면 그 모습을 흉내 내는 것을 볼 수 있다. 잠자리에 들 때마다 부모님이 기도해 주는 아이에게 며칠 후 "오늘 취침기도는 ㅇㅇ가 해볼까?" 하고 시키면 부모님이 기도한 내용의 패턴을 그대로 따라 하며 기도 드리는 것을 볼 수 있다. 부모님들은 자신의 태도, 분위기, 행동이 그대로 아이의 학습 자료가 되고 있음을 의식하며 아이의 신앙발달에 도움이 되는 좋은 환경제공자가 되어야 함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 교회-가정 3 : "예전 공동체" - 예배와 절기를 향유하기

자녀들이 가족과 함께 예배에 참여하는 경험은 그 자체가 경외감, 기쁨을 경험하게 하며 신앙교육이 일어나게 한다. 어린 시절에 가족과 함께 예배드리고 다양한 절기에 참여한 기억은 아이에게 이후에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에 버팀목이 된다.


부모님과 함께 드리는 예배

예전에 비해 오늘날에는 가정마다 자녀의 수가 적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자녀들이 귀하게 존중 받으며 자라고 있다'고 부모들은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면 아이들은 어른들이 움직여가는 세상에서 어른들의 스케줄에 맞춰 살아가느라 부정적인 정서 경험에 노출되는 경우들도 종종 있다. 이러한 아이들에게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드리는 예배의 경험은 부정적정서 경험들을 신앙적이고 긍정적인 분위기로 순화하는 기회를 부여할 수 있다. 부서에서 부모님 초청 예배를 일 년에 한두 차례 정도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다른 아이들과 함께 있는 자녀를 바라보면서, 부모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하나님과 아이 앞에 비추어 보며 신앙적인 작은 다짐을 하는 기회들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모님께 드리는 감사카드, 감사편지 전시회

어버이 주일에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감사 카드와 감사편지를 교회마당에 게시해서 전시회를 열어보자. 교회의 모든 부모님들이 오가며 보고 다음 세대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만이 아니라 교회의 모든 자녀들에게 신앙의 부모로서 관심과 사랑을 공유하게 될 것이다.


여름성경학교 자원봉사

유아 유치부 자녀를 둔 젊은 부모님들 중에는 직업이나 전공과 관련해서 다양한 은사를 갖고 있는 분들이 많다. 여름성경학교 같이 여러 가지 활동과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할 경우, 부모님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사진이나 비디오 촬영, 아이들 영양 간식 준비, 인형극 출연 등 전체의 한 부분씩 맡아 봉사하는 시간을 통해 부모님들에게도 작은 헌신의 기쁨을 맛보게 하자.


축제를 함께 기뻐하는 우리 가족

부활절, 추수감사주일, 성탄절과 같은 교회력에서 중심이 되는 절기에 교회 공동체가 함께 하는 축제를 열고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면 추수감사절에 감사를 표현하고 경험하는 센터학습을 열어 가족 중심으로 이동하며 활동하게 하거나 교회 정원에 전체가 모여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친교의 장을 마련할 수도 있다. 또는 성탄절 전야에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찬양제를 열어 성전에 도여 성탄 축하의 밤을 보내며 기쁨과 신앙의 의미를 향유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교회가 가정과 연계하여 교육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아이를 향한 교육적인 관심과 헌신이 무르익어서 표현되는 것이다. 일정한 시간, 일정한 공간에서만 교육적 임무를 맡으려고 하지 않고, 아이에게 중요한 삶의 터전인 가정을 품고 부모님과 협력하여 교육적 임무를 수행하려는 의지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공동체적으로 하나님나라를 이루어가시듯, 그 뒤를 따르는 교회와 교사들은 공동체적 교육공간을 만들고 공동체적 경험을 계속 발굴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러한 공동체적 과정은 개인과 공동체의 전인적인 성장과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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